하늘 매니저 후기입니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급땡겨서 투유 야간출석부를 보던 와중
ace가 붙어있는 이름을 발견합니다.
이런 수식을 붙여준건 처음봐서 호기심반 기대반으로
바로 예약을 하고 투유에 방문했습니다.
첫 인상은 출석부에 기재된것 처럼 약간 고양이상에 가깝긴 했지만
제가 바라던 고양이상과는 약간 달랐네요.
그래도 부족한 외모는 아니었기에 실망했다거나 한건 전혀 아닙니다.
그리고 만나서 대화를 시작해보려는 찰나에 바로 적극적으로 돌변하는.. 이래서 ace를 달아준 것인가 싶었네요.
아무튼 그렇게 주어진 시간을 길지않게 느끼게 해줘서 좋았습니다.
방문하시면 한번 정도는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지만,
흡연하는 매니져를 꺼려하시는 분들은 다시 생각해 보셔도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