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의 아진 매니저
1. 투유가 다시 제휴되어서 며칠 전에 갔었는데요
제휴를 한 달 했다가 한 달 정도 끊었다 이런 식으로 하는 듯!
2. 아진은 두어 달 만에 다시 본 것 같고요
도착하여 30분 코스 3만5천원을 내고 양치질을 한 다음 안내받은
3번 방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문을 두드리고 나서 아진이 들어왔죠
3. 오랜만이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이야기를 하며 허벅지를
쓰담하다가.. 허벅지를 만질 수 있어 좋았고요^~^
4. 75B의 부드러운 참젖을 만져 보다가
시간이 다 되어서 작별 인사를 나누고 나왔지요
5. 아진이는 담배를 피우지 않고 키가 169로 큰 편인데
힐을 신고 들어오니 더 커 보였고요~ 마인드 좋은 편이라
함께 있는 동안 하고 싶은 것 되도록 하면서 기분 좋게
시간을 보냈으므로 만족하여서 종합 점수는 A에요!
6. 얼굴은 룸필 나지 않는 민필 느낌에 짧은 머릿결이고요~
20초 아담 슬림만을 선호하지 않는다면 무난할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