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유의 매력녀 혜리
작년 방문 이후 재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한번 보았던 혜리 매니저를 두번째로 만났습니다
오래전이라 기억할지 몰랐는데 바로 알아보더군요 ㅋㅋ
혜리 매니저는 얼굴이나 성향이나 고양이와 비슷한 부분이 있습니다
경계심도 있고 차가워 보이기도 하지만 또 어떤면에선 귀여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날 손님이 없어서 대기실에서 좀 오래 있었다고 했는데 제가 알기론 인기매니저 였어서 다소 의외였습니다 ㅎㅎ
암튼 간만에 봐서 좋은 시간을 가졌고 프로필은 b컵이지만 한컵 크지않나 생각됩니다
글래머 매니저라고 봐도 무방하고 대화도 독특한 재미 포인트가 있습니다
아까도 적었지만 얼굴은 고양이상인데 은근 허당스러울때도 있고 손님이 없다고 의기소침해질때도 있는
반전매력을 가진 매니저 입니다
고양이상에 글래머라서 이런 스타일을 좋아하신다면 충분히 만족할만한 매니저입니다
낯을 좀 가리는 성향이라 소심하거나 매니저가 리드해주길 바라는 분들은 조금 노력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